[우리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지란지교소프트 독서토론


 

 
 

◈ 발표 : 마케팅본부 해외마케팅팀 이지훈

◈ 서기 : 경영전략실 경영지원팀 임희순

◈ 참석 : 이기복, 서지영, 유재룡, 임희순, 김선영, 윤두식, 강병용, 정민곤, 김성우, 장정선, 임민영, 김은주, 이지훈, 이윤경, 강묘정, 김일규
 


 
 
처칠 [Winston Churchill, 1871.11.10 ~ 1947.3.12] 
 
 
1871년 11월 10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출생하였다. 1894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경제적인 풍요로 창작에만 전념하였다.

최초의 소설인 《명사 The Celebrity》(1898)로 성공하여 작가가 되었으며, 《리처드 카블 Richard Carvel》(1899) 《위기 The Crisis》(1901), 《횡단 The Crossing》(1904) 등의 역사소설로 인기를 얻었다. 그후 정치가를 다룬 《코니스턴 Coniston》(1906)을 비롯하여 《크루씨의 경력 Mr.Crewe’s Career》(1908), 《컵의 안쪽 The Inside of the Cup》(1913), 《먼 고장 A Far Country》(1915) 등의 사회소설을 발표하였다.

만년에는 신앙서로서 복음의 심리학인 《지도에 나오지 않은 길 The Uncharted Way》(1940)을 썼다. 1903∼1905년까지 뉴햄프셔주() 의회 의원을 지냈다.
 
=> 사진찍을 때는 V사인, 시가를 25,000개를 피운, 늦잠을 좋아하는 귀족출신 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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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망
 
  영국인들.. 폭격과 고립 속에서 절망을 느끼다.
 
2. 용기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잘못으로부터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잘못을 받아들인다.
 
 여러분은 자신보다 조직을 위해 모험을 하실 수 있습니까?
 
3. 동맹
 
 내가 공산주의에 대해 한 말을 번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전개되고 있는 상황 앞에서 이 모든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어제까지 적이었던 스탈린과 동맹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우리는 어제까지 원수처럼 지내던 사람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 손잡을 수 있는가?
 
4. 혁신
 
우리는 전정에 필요한 선장보다는 사공이 많다
 
현재 가장 강한 것을 혁신의 대상으로 보고 도를 지나친 자긍심을 버려야 한다. -> 리더의 가장 큰 덕목이 아닐까?
 
5. 인덕
 
인간 분쟁의 현장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적은 사람에게 그렇게 많은 것을 빚진 적이 없었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널리 칭찬하면 충성심 높아진다
 
6. 희망
 
결국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상대방이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적절한 포인트를 사용하여 표현한다.
 
뒹게르트 기적, 베를린 보복 폭격 : 죽을 상황에서도 조국은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7. 통찰
 
장군들이 못한다고 말할 때 그들 일에 간섭하면 위험이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닫지 마라.
 
귀기울여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8. 성과
 
처칠 : 세계사에 있어서 영국의 우월적인 지휘 확보
 
역사는 반복되고 위기 상황은 온다.
 
항상 희망을 갖고 긑까지 항복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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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나 위기관리에 관한 의견
 

서지영 : 항복의 의미가 뭘까.

이지훈 : 도저히 버틸 수 없이 힘들더라도 위기를 뚫고 미래를 위해 항복하지 않는것

             쉬운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항복하지 말고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자

윤두식 : 지훈씨는 그런 경험이 있나

이지훈 : 쉬운길, 어려운길 찾아본적 있으나 여태 까지 나태하게 살지 않았나 하는 생각.

            나태해지면 스스로 절박한 상황으로 몰고 간다.

서지영 : 윤부장님, 정과장님 그런 상황이 많으셨을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윤두식 : 아직 그렇게 극단적인 적은 없었지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결론을 내려 노력한다.

정민곤 : 처칠의 상황은 기업과 다르다. 기업은 항복,배신하는 경우가 있다

강묘정 : 6개월 회사생활동안 부서나 회사에 처칠같은 존재가 있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지란지교에서는 아직 찾지 못했다.

이지훈 : 위기상황이 되면 그 사람의 가장 내면적이 모습이 보인다. 나도 입사 한달인데 아직 없었고

             앞으로 경험해 보면 찾을 수 있을것 같다.

윤두식 : 회사에서 교육에 신경쓰면서 같이 리더를 만들어 가는 분위기가 되면 될 것 같다.

이윤경 : 나도 리더의 부재가 컷고, 나중에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정민곤 : 처칠이 잘한 것은 희생하라는 말만 하지 않고 개인별로 생각을 해줬던 부분.

             나도 민영이에게 개인적인 관심과 사항을 주겠다 (민영 : 급당황)

이지훈 : 비즈니스 관계에서 그룹이지만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능한 것보다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에게 끌리게 된다. 말한마디, 행동하나에 마음이 움직인다.

            개인적으로 밥을 많이 사주는 사람이 좋다 (김은주팀장님 : 다크서클내려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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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쿨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