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하늘(?)을 찔러주는 3월...이 시작되었다.
모두들 40만 선생님들을 대하느라 여기저기 콜센터같은 분위기의 3월..

성대결절이라는 진단을 한명씩 받고 목이 맛이 가기전에 아이들 몸보양을 시작했다.
배와 도라지가 섞인 영양액으로 목을 달래주고.
회식때도 잘 사주지 않는 음식도 사주고.. ^^

몸은 좀 힘든 한두달이지만  역시 실적이 잘나오는달은 이렇게 기분이 좋다.

기분좋은 한달은..사장님께 하지말라는 하루하루 매출보고도 열심히 하고..ㅋㅋ

해산물 부폐는 이전의 토다이가 최고인줄 알았는데...삼성역 보노보노도 아주 괜찮았다.

게다리킬러 인규,  와규스테이크 킬러 호철이
해산물이라면 웃음이 방긋방긋 터지는 희진이...

일케 잘먹는거 보니.. 더 잘벌어서 좀 자주 회식해야할듯...

3월에 학교..그저 감사할뿐이다.

사진은 쿨사업부에서 웹을 담당하는 개발자와 QC팀.

요즘 제일 목아픈 기술서비스팀...기대하거라~~~
Posted by 쿨메신저

KISA, 전자신문 주최 제4회 인터넷 & 정보보호세미나

 

스마트폰 활성화 방안 및 정보보호 (Smart phone & Security Guide 2010)

 

 

우리 회사는 "스마트폰 보안위협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참여햇습니다.

연구소와 엑스키퍼사업부에서 스마트폰관련 소프트웨어를 준비중에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Posted by 쿨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