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선생님들을 직접 찾아뵈지 못하다가 이제야 쿨박스 프리미엄을 들고 새로 인사드리기 위해
전국 각지를 돌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상머리에서 기획하고 준비하는것이 아닌 역시 선생님들의 Needs를 얻기 위해서는 발에 땀나게 뛰어다녀야 한다는것을 새삼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는 한달이였습니다.
춘천을 시작으로 남서울대(천안), 부산(벡스포), 대구(엑스코),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를 모두 돌았네요
전시회장을 찾아 많은 격려와 질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선생님들의 업무에 편리한 쿨메신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하...대구에서의 전시회.....블로깅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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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날은 흐리고...무척 오랜만에 방문하는 엑스코라...앞에 주차장으로 쓰였던 빈터에...인터불고라는 호텔도
생기고..
부산에서 어린이날같은 전시장분위기에 한참 긴장된 분위기속에서 치뤄진 대구전시회..
정말 의외로 많은 선생님들이 찾아주셨고...
열화와 같은 성원을 주셨다..ㅋㅋ 물론 (강아지 인형에..ㅋㅋ)
그래도 시장에서 고객과 접하며 돈주고 듣기 어려운 여러 의견들을 많이 듣게 되어 새로운 전략하나를 머리속에 구상하고 마무리짓는것으로 대구전시회는 마쳤다.
4명이 풀로 DM돌리고 설명드리고 해도..정말 빠듯했던..대구전시회....
각 지역 전시회중..최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