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3월의 학교는 대단하다..
 
쿨메신저의 학교 시장점유율 45%..사용권에서 시장점유율 70% 인 쿨메신저 학교시장이..올해는 더이상 증가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떨어지지 시작했기때문에 제한된 시장에서의 살아남기 전략이 필요했었는데
보기좋게 한대 맞을듯하다.
 
물론 기분좋은 한대..아니 여러대라도 좋지만.
아파트가 들어서고 신설학교가 이리도 많이 생겨나는것에 대한 이해는 없었나보다.
 
아무리 엑셀가지고 제 잘났다고 두둘겨봐도
역시 ...예측이 안되는것들도.있다.
 
전화를 모두 오픈했다.
핸드폰으로 왜이리전화가 안되냐는 학교선생님들의 불만이 많이 접수되지만..
한계다..
 
모두다 본연의 업무를 접어두고...학교 전화대응에 일제히 나서고 있지만..
"부장님...일을 할수가 없어요~~~"란 행복한 고민이 터져나오는데
 
해결은 해줘야하면서도....그속에서 사뭇 긴장되었던 3월의 시간에 대해 편안함을 찾아본다.
Posted by 쿨메신저